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 전북 부안지역 주민 찾아 ‘마을잔치’ 열어
작성일 26-04-2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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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 전북 부안지역 주민 찾아 ‘마을잔치’ 열어
푸짐한 선물 및 오찬 통해 주민들에게 기독교문화 전달하면서 이웃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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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ptlnews.kr/news/view.php?no=36501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는 3월 15일 전북 부안군 부안읍에 소재한 부안중앙교회(목사 이성국)를 방문해 ‘부안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마을 주민 초청 잔치’를 인도했다.
이번 마을잔치에는 부안중앙교회 성도와 초청 주민 250여 명,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 사장 맹주환 장로, 극동방송 관계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 베이스 함석헌, 햅시바워십댄스 팀의 공연과 함께 푸짐한 선물 및 오찬을 통해 주민들에게 기독교문화를 전달하면서 하나님의 이웃사랑 실천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권익현 부안군수, 박병래 부안군 의장, 이원택 국회의원 등 부안지역 주요 인사들이 함께해 마을 잔치를 축하하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날 부안지역 마을잔치는 부안중앙교회가 한때 500여 명의 성도가 출석했으나 몇 년 전 교회의 분규로 인하여 큰 어려움을 겪던 가운데 현 이성국 목사가 부임하면서 교회가 조금씩 회복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북 극동방송에 전해지면서 시작됐다.
이 소식을 접한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교회 부흥을 꿈꾸는 부안중앙교회와 함께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부분을 응원하며 협력의 동반자로서 역할을 수행했다.
이날 1부 예배에서는 부안중앙교회 이성국 목사가 신약성경 누가복음 5장:1-11절 말씀을 본문으로 ‘그럼에도 불구하고’란 주제의 설교가 있은 후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가 강단에 등단하여 교회에 스타리아 차량 1대와 이성국 담임목사 자녀에게는 극동방송 PK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부안중앙감리교회 이성국 목사는 감사 인사에서 “김장환 목사님께서 지방에 작은 교회까지 찾아와 주신 것만으로도 감동인데, 교회가 절실히 필요한 큰 선물까지 안겨주셔서 몸 둘 바를 모르겠다”며 “교회가 부흥하고 지역을 섬기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부 주일예배를 마친 후 교회 마당에서 진행된 2부 마을잔치에서는 김장환 목사가 신양성경 요한복음 3장 말씀을 토대로, “1934년 수원에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6·25 한국전쟁 당시 미군 부대에서 하우스 보이였던 자신이 미국 군인 칼 파워스 상사의 도움으로 미국 유학을 떠나 목사가 되어 한국에 돌아와 선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였다”며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했다.
이날 마을 잔치에는 전북극동방송 운영위원뿐 아니라 극동방송 중앙사, 대전극동방송, 광주극동방송, 목포극동방송 직원 및 주요 운영위원들이 참여해 부안중앙교회가 필요한 물품들을 비롯해 지역 주민들에게 대형 TV와 고급 화장품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마을잔치에서는 전주우리교회의 푸드트럭 지원과 목포 극동방송 운영위원 박봉남 장로의 붕어빵 나눔, 논산시 강경읍 태양사진관 한광석 대표가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지원 등 각 교회와 극동방송 운영위원들의 다양한 섬김도 더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마을 주민은 “이렇게 즐겁고 풍성한 행사는 처음”이라며 “교회에 다녀 본 적은 없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교회에 나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극동방송은 올해 창사 70주년을 맞아 중앙사를 비롯해 12개 전 지사에서 어려운 상황의 70개 교회를 선정해, 각 교회에서 필요한 부분을 지원해 주는 선행을 하고 있으며, 이번 부안지역 마을잔치도 그 일환으로 진행됐다.
한상옥 객원기자 san91919@hanmail.net
푸짐한 선물 및 오찬 통해 주민들에게 기독교문화 전달하면서 이웃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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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는 3월 15일 전북 부안군 부안읍에 소재한 부안중앙교회(목사 이성국)를 방문해 ‘부안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마을 주민 초청 잔치’를 인도했다.
이번 마을잔치에는 부안중앙교회 성도와 초청 주민 250여 명,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 사장 맹주환 장로, 극동방송 관계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 베이스 함석헌, 햅시바워십댄스 팀의 공연과 함께 푸짐한 선물 및 오찬을 통해 주민들에게 기독교문화를 전달하면서 하나님의 이웃사랑 실천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권익현 부안군수, 박병래 부안군 의장, 이원택 국회의원 등 부안지역 주요 인사들이 함께해 마을 잔치를 축하하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날 부안지역 마을잔치는 부안중앙교회가 한때 500여 명의 성도가 출석했으나 몇 년 전 교회의 분규로 인하여 큰 어려움을 겪던 가운데 현 이성국 목사가 부임하면서 교회가 조금씩 회복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북 극동방송에 전해지면서 시작됐다.
이 소식을 접한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교회 부흥을 꿈꾸는 부안중앙교회와 함께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부분을 응원하며 협력의 동반자로서 역할을 수행했다.
이날 1부 예배에서는 부안중앙교회 이성국 목사가 신약성경 누가복음 5장:1-11절 말씀을 본문으로 ‘그럼에도 불구하고’란 주제의 설교가 있은 후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가 강단에 등단하여 교회에 스타리아 차량 1대와 이성국 담임목사 자녀에게는 극동방송 PK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부안중앙감리교회 이성국 목사는 감사 인사에서 “김장환 목사님께서 지방에 작은 교회까지 찾아와 주신 것만으로도 감동인데, 교회가 절실히 필요한 큰 선물까지 안겨주셔서 몸 둘 바를 모르겠다”며 “교회가 부흥하고 지역을 섬기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부 주일예배를 마친 후 교회 마당에서 진행된 2부 마을잔치에서는 김장환 목사가 신양성경 요한복음 3장 말씀을 토대로, “1934년 수원에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6·25 한국전쟁 당시 미군 부대에서 하우스 보이였던 자신이 미국 군인 칼 파워스 상사의 도움으로 미국 유학을 떠나 목사가 되어 한국에 돌아와 선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였다”며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했다.
이날 마을 잔치에는 전북극동방송 운영위원뿐 아니라 극동방송 중앙사, 대전극동방송, 광주극동방송, 목포극동방송 직원 및 주요 운영위원들이 참여해 부안중앙교회가 필요한 물품들을 비롯해 지역 주민들에게 대형 TV와 고급 화장품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마을잔치에서는 전주우리교회의 푸드트럭 지원과 목포 극동방송 운영위원 박봉남 장로의 붕어빵 나눔, 논산시 강경읍 태양사진관 한광석 대표가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지원 등 각 교회와 극동방송 운영위원들의 다양한 섬김도 더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마을 주민은 “이렇게 즐겁고 풍성한 행사는 처음”이라며 “교회에 다녀 본 적은 없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교회에 나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극동방송은 올해 창사 70주년을 맞아 중앙사를 비롯해 12개 전 지사에서 어려운 상황의 70개 교회를 선정해, 각 교회에서 필요한 부분을 지원해 주는 선행을 하고 있으며, 이번 부안지역 마을잔치도 그 일환으로 진행됐다.
한상옥 객원기자 san919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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