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탄중앙침례교회 교회창립 50주년 기념예배 성료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4-04-24 21:52     조회 : 89    

송탄중앙침례교회 교회창립 50주년 기념예배 성료

- 지역사회와 어려운 분들을 위한 개안수술비 50명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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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택시 탄현로368번길 25에 위치한 송탄중앙침례교회(원로목사 배국순. 담임목사 박길호)는 지난 2024421(주일) 교회창립 50주년을 맞이하여 교회창립 50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본 교회 선창석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감사예배는 1.2부 예배로 각각 나누어 드려졌으며 1부 예배 대표기도에 고영선 장로와 김진실 청년이 2부 예배 대표기도에 박초산 장로와 김성훈 청년이 각각 진행했으며 1부 예배 샤론찬양대와 2부예배 호산나찬양대가 각각 특별 찬양하였으며 송탄중앙침례교회의 지난 50년간의 역사를 뒤돌아보는 영상을 시청했다.

 이어 기념예배 설교에서 배국순 원로목사와 박길호 담임목사가 이어 각각 등단하여 사도행전 1119-21절 말씀을 본문으로 배국순 원로목사가 <지나온 감사) 라는 제목으로 지난 50년간 교회를 부흥케 하신 하나님께 감사한다고 설교했고 이어 박길호 담임목사가 <새 시대 연결>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송탄중앙침례교회의 지난 50년의 역사를 이어받아 새로운 100년의 미래를 향하여 온 성도가 함께 기도하며 앞으로 나아가자고 설교했다.

봉헌시간에 헤세드 남성중창단의 특별찬양과 박길호 담임목사의 봉헌기도, 평택시장 정장선 장로. 분당 지구촌교회 이동원 원로목사.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총장 피영민 목사가 각각 교회창립 50주년을 축하했다.

 끝으로 사랑의 나눔 시간에 교회창립 50주년 기념주일을 맞이하여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개안수술비를 실로암 안과 원목 성기복 목사에게 50명분 일천오백만원을 전달했으며 박길호 담임목사의 축도로 교회창립 50주년 기념예배를 마쳤다.

 한편 송탄중앙침례교회의 지난 50년간의 선교사역을 뒤돌아보면 1974-1999년 까지는 그리스도의 피로 하나 된 운명공동체로서 잃어버린 영혼을 예수그리스도께 인도하고 상처 입은 영혼을 회복시켜 삶의 현장에서 제사장과 파수꾼 사명을 다하는 선교사의 삶을 꿈꾸며 1대 김순명 담임목사의 뒤를 이어 1979년에 배국순 목사가 제2대 담임목사로 취임하여 교회가 크게 부흥하면서 새로운 교회를 확장 건축하였으며 송탄 인구의 101 복음화를 위하여 전도에 힘써왔다.

 

2000-2009년 송탄중앙침례교회는 송탄 특색에 맞는 국제적인 사역과 지역사회를 위한 중앙어린이집 개원과 실버대학을 차례로 개원하며 다양한 세대를 품어가는 사역을 시작했으며 2000년대는 새천년을 시작하며 또 다른 전환점을 맞이하였고 2004년 목적이 이끄는 40일을 통해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말씀의 은혜를 체험하는 기회가 있었다.

20221218()오후4시에는 기독교한국침례회(이하 기침) 총회장 김인환 목사와 평택시장 정장선 장로 등 교단 목회자와 자역 목회자가 참석한 가운데 44년간의 송탄중앙침례교회 담임목사를 마친 배국순 목사를 원로목사로 추대하였고 새로 부임한 박길호 목사가 3대 담임목사로 취임하는 등 교회가 제2의 부흥을 위하여 새롭게 앞으로 나아가면서 지나간 감사의 50년의 시간과 앞으로 다가올 새 시대의 50년의 시간을 예수그리스도의 복음 전파를 위하여 예배, 목장, 훈련, 전도, 지역 공동체의 사역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한상옥 객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