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제95주년 삼일절 기념 연합예배 성료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4-04-30 12:04     조회 : 1316    

95주년 삼일절 기념 연합예배 성료

 

지난 2014226()오후7시 평택시 만세로1854(비전동) 평택대광교회에서 평택시 기독교 총연합회(이하 평기총련) 남부지역회(회장 윤영학목사) 는 평기총련 총회장 배창돈목사와 평기총련 남부 지역지역회 소속 목회자와 성도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5주년 삼일절 기념 연합예배로 성황리에 열리고 마첬다.

 

이날 삼일절 기념예배에는 평기총련 남부 지역회장 윤영학목사의 사회와 수석 부회장 정해은목사의 기도, 서기 김요한목사가 요한복음1223- 25절의 성경봉독이 있은 후 직전 회장 김봉연목사는 (죽어야만 얻는 열매)라는 제하의 설교에서

 

3.1운동은 종교와 이념과 계층을 뛰어넘어 우리 민족의 자주독립을 위해 191931일 정오를 기하여 일제의 압박에 항거, 전 세계에 민족의 자주독립을 선언하고 온 민족이 총궐기 하여 평화적 시위를 전개했다고 말하고

 

당시 민족대표 33인 중 절반에 가까운 16명의 기독인들이 범민족적인 삼일운동을 주도하였고, 한국교회는 이러한 바탕 위에서 교회 부흥과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고 말하며 우리 성도들도 선조들의 희생정신을 본받아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자고 말 했다.

 

이어 특별기도에서 전 회장 정재우목사가(나라의 안정과 번영을 위하여) 전 회장 이성일목사가 (한국교회의 일치와 부흥을 위하여) 부회장 이석찬목사가 (평택시 복음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하여) 각각 기도한 후 직전 회장과 직전상임총무에게 감사패 증정이 있은 후 상임총무 김정덕목사는 광고에서 3.1절기념 국기게양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고 만세 삼창과 함께 전 회장 기길선목사의 축도로 제95주년 삼일절 기념 연합예배를 마첬다.

    

한편 평기총련 남부지역회는 오는2014420(주일)새벽5시 평택대학교90주년기념관에서 남부지역교회와 팽성지역교회가 연합하여 부활주일 새벽 연합예배로 갖는다.

     보도자료 한상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