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방송 회장 김장환목사 초청 주일예배 성료.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5-03-31 13:27     조회 : 1441    

 

< 서정감리교회 329(주일)오전113부 예배 >

평택시 서정동 225번지에 위치한 서정감리교회(담임목사 한명준)는 지난 2015329(주일)오전11시 기독교의 최대 명절인 부활주일을 앞둔 종려주일을 맞이하여 극동방송 회장이며 침례교 세계연맹(BWA) 전 총회장인 김장환목사를 초청하여 뜻 깊은 주일예배를 드렸다.

 

이날 주일 3부 예배에는 본 교회 성도를 비롯하여 극동방송 한기붕 사장과 극동포럼 김영규회장, 극동방송 강창현 양육국장, 극동방송 맹주환 대외협력국장과 극동방송 직원 등 1천여명이 주일예배에 참석한 가운데

 

서정감리교회 한명준담임목사의 사회와 조남규장로의 대표기도, 본 교회 예루살렘 성가대의 찬양과 국내 정상급 소프라노 양지와 피아노반주에 극동방송 박수훈 pd가 특별출연하여 <내일 일은 난 몰라요> 성가를 부른 후 극동방송 회장 김장환목사는 신약성경 누가복음 1425-30절 본문말씀을 중심으로 <제자 란?> 제목에서 우리나라 인구의 1천만명이 기독교인이라고 말을 합니다. 그러나 교회에 다닌다고 다 기독교인이 아니다 기독교인다운 삶을 살아야 진정한 기독교인이라고 강조하면서 버리기 쉽지 않고 내려놓기 어려운 제물과, 아집, 고집. 소유의 욕심 등을 뒤로하고 예수그리스도께 온전히 순종하며 참된 삶을 살아가는 예수그리스도의 제자가 되라고 설교하였다.

 

서정감리교회는 이날 예배 후 종려주일에 진행하는 뜻 깊은 약정의 시간이 있었는데 첫째 극동방송을 후원하는 전파선교사 약정시간을 가졌고 두 번째 고난주간에 전 교인이 하루 한끼씩 금식하여 가난한 이웃을 돌아보는 나눔 운동에 동참하는 시간을 가진 후 김장환목사의 축도로 주일예배를 마쳤다.

 

한편 서정감리교회는 19144월에 교회를 개척하여 2015년에는 교회설립 101주년을 맞이한 역사가 깊은 교회이다. 200258일에는 평택시 서정동 225번지에 대지1822평 건축면적 1500평의 새 성전을 건축하였고 2012년에 한명준목사가 제13대 담임목사로 부임하여 지역에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교회로 부흥 발전하고 있다.

 

<종려주일 이란?> 수님께서 부활하시기 일주일 전 일요일을 말하며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를 고난 주간이라고 한다. 즉 종려주일 예배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기 일주일 전. 일요일에 예수님께서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할 때 민중이 성 밖으로 나와 종려나무 가지를 흔들며 큰 소리호산나이스라엘의 왕을 연호하며 영접했던 사건을 기념하는 예배를 말합니다.

<사순절이란?> 부활절까지 주일을 제외한 40일 동안의 기간을 말하며 성도들은 이 기간 동안에 그리스도의 삶, 십자가의 고난, 부활 등을 생각하며 근신하고 회개하는 전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도기사 극동방송 평택.안성운영위원장 한상옥안수집사 www.ptdcc.net >

<사진 극동방송 홍보팀장 제주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