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방송평택시운영위원회
 
 
  ▶ 과감히 뛰어들라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0-13 07:28     조회 : 7    
과감히 뛰어들라
김장환 목사의 ‘큐티 365’ 중에서

다이빙은 최고 10m 높이의 플랫폼에서 뛰어내리며 다양한 동작의 예술성으로 점수를 내는 종목입니다. 공교롭게도 인간이 가장 공포를 느끼는 높이도 10m 이기 때문에 다이빙을 하고 싶어 찾아온 사람 중에는 막상 한 번도 뛰어보지 못한 채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다이빙 선수들은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칩니다. 1. 며칠 동안 다이빙대를 꾸준히 쳐다보기만 한다. 높은 곳에 있는 다이빙대를 보고 올라갈 마음이 들었다면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 2. 연습용인 1m 다이빙대에서 뛰어본다. 괜찮다면 다음 단계인 3m 다이빙대에서 연습한다. 스스로 뛰어내리기 위해 올라간 사람은 별 무리 없이 통과하는 단계다. 3. 10m 다이빙대에 올라서 본다. 이 단계에서는 성공과 실패 두 가지 단계밖에 없다. 중간은 없기 때문에 성공이든 실패든 무조건 결단을 내려야한다.

10m 에서 뛰어내리는 일은 누구에게도 쉬운 일은 아니지만 일단 한 번만 뛰어내리면 그 후에는 백 번이고 천 번이고 뛰어내릴 수 있다고 합니다. 믿음을 결단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지만 용기를 내는 사람만이 변화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변화는 세상의 모든 사람에게 반드시 필요한 변화입니다. 그 누구도 예외는 없기에 한시라도 용기를 내야 합니다. 깊고 안전한 주 하나님의 은혜의 강으로 내 삶을 던지십시오. 아멘!!

주님! 자주 주님을 체험해 두려움 없는 굳건한 믿음 갖게 하소서. 51%가 아닌 100%의 신앙생활을 추구합시다.

[행 8: 13] 시몬도 믿고 침례를 받은 후에 전심으로 빌립을 따라 다니며 그 나타나는 표적과 큰 능력을 보고 놀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