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총연합회, 부활주일 연합예배 성료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15-04-06 12:03     조회 : 1293    

평택시 기독교총연합회 ,각 지역회(남부.북부.서부)

안성시 기독교총연합회, 부활주일 연합예배 성료

  평택시 기독교 총연합회 (남부. 북부. 서부 ,이하 지역회)지역회와 안성시 기독교 총연합회는 지난 201545(주일)오전5시와 오후230. 오후 4시에 각 지역별 로 2015년 부활절 연합예배가 2.400여명의 목회자와 신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고 마쳤다

  5일 오전5시 평택대학교 9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남부지역회(회장 정해은목사)부활절 연합예배는 800여명의 목회자와 성도가 참석한 가운데 정재우목사의 사회와 강헌식목사의 대표기도, 평택대학교 총장 조기흥장로 와 정장선안수집사의 성경봉독(고전12-15-206-8:16-18)이 있은 후 정해은목사의 설교가 있었다.

     또한 북부지역회(회장 정홍채목사)도 오전5시 북부문예회관에서 500여명의 목회자와 성도가 참석한 가운데 정홍채목사의 사회와 이국현목사의 설교로 부활주일 연합예배가 열렸으며 서부지역회(회장 윤문기목사)는 오후 230분 안중나사렛교회에서 600여명의 목회자와 성도가 참석한 가운데 윤문기목사의 사회와 이필준목사의 설교로 부활주일 연합예배가 열렸다 

또한 안성시 기독교총연합회 (회장 노성철목사)5일 주일오후 4시 안성제일장로교회에서도 500여명의 목회자와 성도가 참석한 가운데 분당 한신교회 이윤재목사는 (성경 요한복음2011-18)을 본문 말씀으로 <부활 ,금요일에서 주일로> 란 제목의 설교에서 주님의 빈 무덤의 정황은 주님의 부활을 이미 객관적인 사실로 보여주고 있었다고 말하고 막달라 마리아가 부활의 첫 증인이 되었다는 것은 이 세상에서 가장 비참하고 고통스럽고 불행한 사람들이 부활의 주님을 만날 수 있다는 것과, 부활의 주님께서 당신을 만지지 못하게 하신 것은 마리아가 세상에서 스스로 설 수 있게 하시려는 것이었고 진정한 부활 신앙은 세상이 변하는 것이 아니라 부활의 주님을 만나 내가 변하여 세상에 변화를 가져오는 것이라고 말하고 주님과 같이 고통의 금요일을 사는 모든 사람들이 주님과 함께 부활의 평안과 기쁨의 주일을 맞이하자고 강조하였다.

   

한편 부활주일을 맞이한 평택과 안성지역 평택동산교회. 송탄기쁜감리교회 .안성제일장로교회 등은 성가대 칸타타 음악회로 예수 부활을 축하하였다.

   

기사 자료 및 사진: 한상옥 san91919@hanmail.net